디자이너

이 주제로 쓴 글 2편이에요.

AI에 브랜드를 넘기는 세 가지 방법, 그리고 토큰 92% 차이

모델 선택, MCP 연결, 마크다운 한 장. 방법은 늘었는데 결과를 가르는 건 따로 있어요. Atlassian이 실측한 숫자와 피그마 MCP 세팅법까지.

디자이너 72%가 AI를 씁니다. 그런데 경계선은 어디로 갔을까요

피그마의 세 리포트를 겹쳐 읽으면 병목이 생산에서 판단으로, 다시 팀 구조로 옮겨간 경로가 보여요. 크래프트의 정의가 57 대 47로 갈린 이유까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