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프톤이란?
하프톤은 신문·만화·실크스크린 인쇄에서 쓰던 기법이에요. 잉크는 진하기를 조절할 수 없으니, 대신점의 크기로 명암을 표현하죠. 어두운 곳엔 큰 점을, 밝은 곳엔 작은 점을 찍으면 멀리서 봤을 때 하나의 그러데이션처럼 보여요. 요즘은 이 아날로그 질감이 오히려 감성 요소로 다시 쓰여요.
어디에 쓰나요
- 레트로·빈티지 무드의 포스터·앨범 커버·썸네일
- 만화·팝아트 스타일 일러스트 효과
- 단색 인쇄물(리소·실크스크린) 시안
깔끔하게 뽑는 팁
- 대비가 뚜렷한 사진일수록 점 크기 차이가 살아나요.
- 스크린 각도 45°가 인쇄물 느낌이 가장 자연스러워요. 0°는 픽셀 격자 같은 딱딱한 느낌.
- 점을 크게(팝아트) 할수록 원본 형태는 뭉개지고 패턴이 강해져요. 인물은 촘촘하게, 로고는 크게.
- 단색 프리셋 대신 커스텀에서 브랜드 색 두 개를 넣으면 톤을 맞출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내 사진이 어디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변환은 100%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,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.
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?
변환 결과물은 원본 이미지의 저작권을 따라요. 본인이 권리를 가진 이미지로 만든 결과는 자유롭게 쓰실 수 있어요.
다른 무료 툴은 툴 모듬집에서 볼 수 있어요. 사진에 색을 입히는듀오톤 · 그라디언트 맵 변환기, 문자 예술로 바꾸는ASCII 아트 변환기도 있어요.